http://OmyNews.us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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젊을 때의 소망이 책방을 경영하면서 원 없이 좋은 글을 읽고,  좋은 글을 쓰고 사는 삶이었습니다.

그렇지만 현실은 내게 돈을 벌어야만 하는 삶으로 밀어 넣었지요.  많은 인생이 다르지 않다고 합니다.  그러나 이제 그 삶을 시작 할 기회가 주어 졌습니다.

이제  오마 이 뉴스(www://omynews.com)의 시민 기자로 첫 발을 내 디딥니다. 좋은 글을 읽고 배우며 쓰고 나누는 삶의 여정을 시작 합니다.

그래서 오늘 이 블로그 얼굴을 바꿉니다.

얼굴 속에 있는 마음과 몸을 밝혀 주는 것들을 보여 주는 등불이 되어 가려고 합니다.

http://omynews.us 본 기자의 블로그 사이트 이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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